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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사랑에 대한 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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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사랑이시라. 하느님의 사랑은 인간이 가히 측량할 수 없는 하느님만의 속성이다. 미워하거나 그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다. 어떤 종교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놀라운 사건이다.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를 떠난 것이 아니다.
-봉민근 님께서 어제 아침 보내주신 메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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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422 | ★140. 예수님이 사제에게 - 아주 중요한 싸움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 ...|1| | 2024-01-1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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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413 | † 091.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다. [파우스티나 성 ...|1| | 2024-01-1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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