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하느님을 의식하며 사는 신앙인 |
|---|
|
믿음이란 하느님을 의식하며 사는 것이다. 하느님을 의식하며 산다는 것은 하느님 앞에서 산다는 이야기다. 하느님을 심판주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죄와 담을 쌓고 사는 분이다.
믿음은 저절로 자라는 것이 아니다.
-봉민근 님이 2024.1.10. 보내주신 메일 중에서 일부편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0488 |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 2024-01-17 | 주병순 |
| 230487 | 01.17.수.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 | 2024-01-17 | 강칠등 |
| 230486 | 유경촌 디모테오 주교님께서 담낭암 2기이며, 췌장과 십이지장에 전의가 된 상태라고 하십 ...|1| | 2024-01-17 | 강칠등 |
| 230485 | † 097.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치자 암흑의 영들은 도망갔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1| | 2024-01-16 | 장병찬 |
| 230484 | 3. 사랑은 많은 죄를 덮어준다.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1| | 2024-01-16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