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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의식하며 사는 신앙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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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하느님을 의식하며 사는 것이다. 하느님을 의식하며 산다는 것은 하느님 앞에서 산다는 이야기다. 하느님을 심판주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죄와 담을 쌓고 사는 분이다.
믿음은 저절로 자라는 것이 아니다.
-봉민근 님이 2024.1.10. 보내주신 메일 중에서 일부편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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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442 | † 093. 주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항상 물리치신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1-13 | 장병찬 |
| 230441 | 12.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의 증언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1| | 2024-01-13 | 장병찬 |
| 230440 |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십자가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옷 ...|1| | 2024-01-13 | 장병찬 |
| 230439 | ★141. 예수님이 사제에게 - 정의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4-01-13 | 장병찬 |
| 230437 | 오사카-교토-나라-고베-사카이로 떠나는 8번째 일본 순례지로 순례를 떠납니다.. | 2024-01-12 | 오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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