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0444 | 하느님과 다른 신 | 2024-01-13 | 유경록 |
| 230443 | 01.13.토."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마르 2, 17) | 2024-01-13 | 강칠등 |
| 230442 | † 093. 주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항상 물리치신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1-13 | 장병찬 |
| 230441 | 12.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의 증언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1| | 2024-01-13 | 장병찬 |
| 230440 |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십자가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옷 ...|1| | 2024-01-1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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