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청빈한 성직자 삶의 발자취 |
|---|
|
![]() 한경직 목사님 성철 스님 김수한 추기경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0613 | 02.01.목. '예수님께서 그들을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마르 6, 7) | 2024-02-01 | 강칠등 |
| 230612 |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 2024-02-01 | 주병순 |
| 230609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4-01-31 | 장병찬 |
| 230608 | 청빈한 성직자 삶의 발자취|2| | 2024-01-31 | 양남하 |
| 230607 | 신의 섭리를 상실한 종교는 이미 인간을 구원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2| | 2024-01-31 | 양남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