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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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수."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마르 7,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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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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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669 | † 015.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2-06 | 장병찬 |
| 230668 | 6. 열렬한 기도는 하느님을 움직인다!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1| | 2024-02-06 | 장병찬 |
| 230667 | † 십자가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 ...|1| | 2024-02-06 | 장병찬 |
| 230666 | ★163. 비오12세가 사제에게 - "영원이란 결코 흘러가 버리지 않는 순간이오" / (아 ...|1| | 2024-02-06 | 장병찬 |
| 230664 |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 2024-02-0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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