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정체성을 잃은 교회 ☞ 고장난 천당·지옥 나침반 교회들 |
|---|
|
왜 믿음이 필요하며 왜 믿는 것일까? 교회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세상을 떠나갔다는 소식들이 들려온다.
하느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삶과 죽음의 순리가 오늘도 쉼 없이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저 잘 살아 보겠다는 욕심에 죄로 쩌들어 버린 인간들에게서
창조주 하느님께서 직접 지으신 성전(聖殿 )인 이 지구에 그리스도를 믿는 제자들이 수십억이라던데 그들에게서 도무지 예수의 향기가 나지를 않는다.
거리에는 동성애 자들이 판을 치고 하느님을 거역하는 무리들이 온갖 비행을 저질러도
이 땅에 진정으로 예수 믿는 자들이 드물다. 외치지 않는 교회는 정체성을 잃은 교회다.
그러나 하느님은 아신다. 성전 주인인 창조주하느님을 깨닫고 회개할 그 때를 학수고대하신다.
-봉민근님 글을 일부 편집했음(인동)-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0751 | 02.15.목."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루카 9, 2 ... | 2024-02-15 | 강칠등 |
| 230749 | † 023.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1| | 2024-02-14 | 장병찬 |
| 230748 | 12.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의 증언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1| | 2024-02-14 | 장병찬 |
| 230747 |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교 ...|1| | 2024-02-14 | 장병찬 |
| 230746 | ★171.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내 현존의 이유는 사랑이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1| | 2024-02-14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