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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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시기를 시작하는 모든 교우들에게 / 김재덕 베드로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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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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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758 | † 024.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2-15 | 장병찬 |
| 230757 | 13.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의 증언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1| | 2024-02-15 | 장병찬 |
| 230756 |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 ...|1| | 2024-02-15 | 장병찬 |
| 230755 | ★172. 예수님이 사제에게 - 광대무변한 내 마음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 ...|1| | 2024-02-15 | 장병찬 |
| 230754 |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 2024-02-15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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