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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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십자가의 희생 제사'가 성사적 표지로 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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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적으로는 제사이지만 역사적으로는 제사는 아닙니다. 그러므로 유일하고 역사적이며 반복될 수 없는 희생 제사만이 있다. 이는 그리스도에 의해서 단 한 번 봉헌되었고 성부에 의해 단 한 번 받아들여졌다. 기념의 거행에서는,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백성들과 성사적 방법으로 되신다. 교회는 그분의 자기 봉헌으로 들어간다. 결국, 설령 교회가 그 거행에서 능동적이라고 하더라도, 이는 십자가 위 그리스도의 희생 제사에 그 어떤 효험도 더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교회의 행위는 희생 제사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성찬례 거행에서 그리스도의 희생 제사의 선물에 감사를 드리며, 스스로를 그리스도의 의지와 동일시한다. 그분께서는 인류를 위해 아버지께 자신을 봉헌하셨다.
6. 성체 안에 계신 그리스도와의 친교는 그분의 진실한 현존을 전제하며, 빵과 포도주가 유효한 표지가 된다. 빵과 포도주는 이 뮈스테리온 안에서 그분의 몸과 피가 된다.
출처 : Anglican-Roman Catholic International Commission (https://www.anglicancommunion.org/media/105260/final_report_arcic_1.pdf)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난하시기 전에 성찬례를 제정하셨고
모든 성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단 한번 죽으심을 통해 거져 주신 은총일 뿐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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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132 | Re:‘십자가의 희생 제사'가 성사적 표지로 재현???|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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