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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주님 수난 성금요일.'이어서 고개를 숙이시며 숨을 거두셨다.'(요한 19,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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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주님 수난 성금요일.'이어서 고개를 숙이시며 숨을 거두셨다.'(요한 19, 3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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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212 | † 064.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된다. [파우스티 ...|1| | 2024-04-09 | 장병찬 |
| 231210 |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 2024-04-09 | 주병순 |
| 231208 | 04.09.화."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요한 3, 7) | 2024-04-09 | 강칠등 |
| 231205 | † 063. 주님, 제 마음 안에서도 찬미를 받으소서.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4-08 | 장병찬 |
| 231204 |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 2024-04-08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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