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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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벽난로 『자비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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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벽난로 [focobooks] 쪽지 캡슐

2024-04-03 ㅣ No.1713

 

 

교부, 성인과 복자, 쉼없이 자비를 강조하는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다른 몇몇 교황님들의 자비에 대한 단상을 실었다.

 

엮은이 파비오 차르디 신부는 ‘자비’에 대한 해설, 어원의 설명과 자비의 참 뜻을 설명하며, 참되게 자비를 살았을 때의 효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준다. 

 

독자로 하여금 사랑은 자신과 그 주변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할 뿐만 아니라 역사를 창조하게 한다는 깨달음을 준다. 이와 더불어 자비로운 태도는 창조적이며 개혁적임을 발견하게 해 줄 것이며, 자비의 체험은 이를 지향하도록 해 줄 것이다.  

 

구입문의 : 02-572-1943

                https://www.focobooks.com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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