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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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몰래 흐르는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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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방에 오랫만에 들어 왔네요~ 따뜻한 방만큼은 소소한 일상의 정서적인 생활을 나누는 場이 되기를 바랍니다. 교리 공부도 좋고 묵상 글도 좋지만 각 게시판에 용도에 맞게 글을 올리며 따뜻하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서로 주고 받으며 여러 교우님들의 일상생활에서 느끼고 즐겁고 행복했던 일이나 슬픈일을 공유하는 삶의 이야기로서 서로 격려와 위안이 되는 따뜻한 이야기방이 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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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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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026 | 낙담 | 2024-04-28 | 이경숙 |
| 104025 | † 082.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없다는 사실을 전하여라. ...|1| | 2024-04-27 | 장병찬 |
| 104024 | 진 실 | 2024-04-27 | 이문섭 |
| 104023 | 봄향기 그윽한 기쁜 주말 되세요~♡ | 2024-04-27 | 강칠등 |
| 104022 | † 081.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1| | 2024-04-2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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