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4039 | † 090.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5-04 | 장병찬 |
| 104038 | 성모성월 | 2024-05-04 | 이문섭 |
| 104037 | † 089. 죄인들에게 내 자비를 전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5-04 | 장병찬 |
| 104036 | 꽃목걸이 / 한상우 신부님 | 2024-05-03 | 강칠등 |
| 104035 | † 088.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5-0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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