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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기도회 관련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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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천주교 성령기도회 영상을 보다보면 하느님께 고통을 견뎌내고 이겨낼 수 있는 인내를 청해야하는데 그것이 아니고
2. 가장 핵심은 신령한 언어에 대한 부분인데 성 외방 골룸반 선교회 양창우 요셉 신부님처럼 미사 중 혼자서 신자들을 축복하기 위한 기도로 쓰시는 경우는 괜찮던데 신령한 언어를 강요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신령한 언어에 대해서는 코린토서처럼 해석능력이 있는 사람이 하시는 것이 좀 더 좋을 것 같고 신령한 언어에 대한 강요는 하지 않았으면 좋을 것 같아요. 3. 교구나 주교회의에서 성령기도회에 대해 방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관리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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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379 |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 2024-05-05 | 주병순 |
| 231377 | † 090.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5-04 | 장병찬 |
| 231376 |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 2024-05-04 | 주병순 |
| 231375 |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분 | 2024-05-04 | 유경록 |
| 231374 | 굿뉴스 묻고답하기 오류로 2013년도 답변글이 2024년도 질문글 답변에 붙네요. | 2024-05-04 | 김재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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