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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기도회 관련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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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천주교 성령기도회 영상을 보다보면 하느님께 고통을 견뎌내고 이겨낼 수 있는 인내를 청해야하는데 그것이 아니고
2. 가장 핵심은 신령한 언어에 대한 부분인데 성 외방 골룸반 선교회 양창우 요셉 신부님처럼 미사 중 혼자서 신자들을 축복하기 위한 기도로 쓰시는 경우는 괜찮던데 신령한 언어를 강요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신령한 언어에 대해서는 코린토서처럼 해석능력이 있는 사람이 하시는 것이 좀 더 좋을 것 같고 신령한 언어에 대한 강요는 하지 않았으면 좋을 것 같아요. 3. 교구나 주교회의에서 성령기도회에 대해 방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관리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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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369 | 2024년 6월-12월, 성지순례 일본(나가사키,북해도,아키타,고토)-베트남(다낭,하노이) ... | 2024-05-03 | 오완수 |
| 231368 |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 2024-05-03 | 주병순 |
| 231363 | † 088.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5-02 | 장병찬 |
| 231362 | † 087.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5-02 | 장병찬 |
| 231361 |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 2024-05-02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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