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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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113 | † 027. 하느님의 뜻만이 내 영혼의 자양분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5-25 | 장병찬 |
| 104112 | † 026.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힘있는 분의 빵으로 산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1| | 2024-05-25 | 장병찬 |
| 104111 | † 체포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 교회인가|1| | 2024-05-25 | 장병찬 |
| 104110 | 삼위일체 대축일 | 2024-05-25 | 이문섭 |
| 104109 | ★31. 예수님이 사제에게 - 완전한 일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4-05-2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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