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장병찬님 ..물건 팔지 말구 그냥 나가세요 |
|---|
|
여기는 성화 공간입니다. 거룩한 성녀의 글을 옮기는데 자신의 사심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한곳에만 올려도 주님 작용하시는데 왜 본인이 만들고 주님을 힘들게 하나요? 왜 답변을 하지 않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4223 | 하느님 나라 | 2024-06-15 | 이문섭 |
| 104222 | † 062.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1| | 2024-06-15 | 장병찬 |
| 104221 | ★52. 예수님이 사제에게 - 가차없는 전쟁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4-06-15 | 장병찬 |
| 104225 | Re:★52. 예수님이 사제에게 - 가차없는 전쟁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 ... |
2024-06-15 | 최원석 |
| 104217 | † 061.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 하느님을 사랑하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1| | 2024-06-14 | 장병찬 |
| 104216 | † 060.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1| | 2024-06-14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