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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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님 ..물건 팔지 말구 그냥 나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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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성화 공간입니다. 거룩한 성녀의 글을 옮기는데 자신의 사심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한곳에만 올려도 주님 작용하시는데 왜 본인이 만들고 주님을 힘들게 하나요? 왜 답변을 하지 않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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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195 | 한복 입은 브라질 예수상 | 2024-06-08 | 강칠등 |
| 104194 | † 052.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6-08 | 장병찬 |
| 104193 | † 051.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6-08 | 장병찬 |
| 104192 | ★45. 예수님이 사제에게 - 세례의 은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4-06-08 | 장병찬 |
| 104191 | 내가 먼저 | 2024-06-08 | 이문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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