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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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님 ..물건 팔지 말구 그냥 나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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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성화 공간입니다. 거룩한 성녀의 글을 옮기는데 자신의 사심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한곳에만 올려도 주님 작용하시는데 왜 본인이 만들고 주님을 힘들게 하나요? 왜 답변을 하지 않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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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163 | † 039.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6-01 | 장병찬 |
| 104161 | † 038.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1| | 2024-06-01 | 장병찬 |
| 104159 | ★38.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통고의 성모'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1| | 2024-06-01 | 장병찬 |
| 104160 | Re:★38.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통고의 성모'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 ... |
2024-06-01 | 최원석 |
| 104158 | 주님보다 귀한 분은 없네 | 2024-06-01 | 이문섭 |
| 104157 | 부탁이 있습니다...협조를 구합니다 | 2024-06-0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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