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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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배려 하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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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아무리 좋은 것을 갖고 있어도 사람들 안에서는 그들과 같이 공유해야 합니다. 내가 아무리 좋은 뜻일지라도 어느 게시판에 한사람의 이름이 전부 차지하면 다른 분들이 못들어 옵니다. 그리고 각자의 글은 성스런 것입니다, 인간이 재단 할 수 없습니다. 주병순님과 장병찬 형제님의 글은 한곳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하면 영성적으로 깨어 있다면 한번은 돌아 볼 텐데 ..왜 ..계속 무시하는지?? 혹시 내가 예수라고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요?? 큰일납니다. 큰일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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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628 | 2024,5,4-7(3박4일) 제주성지순례을 공유합니다 | 2024-05-31 | 오완수 |
| 231626 |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2024-05-31 | 주병순 |
| 231623 |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의견 남겨 주세요 | 2024-05-31 | 최원석 |
| 231640 | 찬미 예수님!!! 장병찬님은 루이사 피카레타를 따르는 <하느님 뜻 영성> 추종자입니다. |
2024-06-01 | 김재환 |
| 231622 | 장병찬님과 주병순님|1| | 2024-05-31 | 최원석 |
| 231618 | † 036.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5-3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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