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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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님과 주병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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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글에만 올려주세요. 타인을 위한 배려심이 전혀 없으신 목가지가 뻣뻣한 분이시네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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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664 | 오늘 성무일도 독서기도 제2독서에 나온 내용(토마스 아퀴나스의 저서 중 일부)을 챗GPT에 ... | 2024-06-02 | 김재환 |
| 231655 | † 039.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6-01 | 장병찬 |
| 231652 | † 038.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1| | 2024-06-01 | 장병찬 |
| 231653 | Re:† 038.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 |
2024-06-01 | 최원석 |
| 231651 | ★38.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통고의 성모'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1| | 2024-06-01 | 장병찬 |
| 231647 |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1| | 2024-06-01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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