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2024,5,4-7(3박4일) 제주성지순례을 공유합니다 |
|---|
|
+찬미예수님
5월의 제주는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맑은 하늘과 푸르름이 짙어져가는 숲. 그리고 에메랄드 빛 바다. 159차, 마르코성지순례의 제주성지순례는 그런 아름다운 오월의 제주로 계속 이어집니다.
그 아름다운 자연가운데 제주는 잘 드러나지 않은 그러나 소중한 가톨릭 성지들을 품고 있습니다. 김대건 신부가 사제가 된후 최초로 목숨을 걸고 풍랑을 만나 기적처럼 도착한 곳 용수리 김대건 신부 표착기념성지를 비롯해 순교자의 역사와 맥그린치 신부 등 제주를 위해 헌신한 사제들의 역사가 곳곳에 아름답게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346314927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1673 | 사이비 교주를 신고 합시다.. | 2024-06-02 | 최원석 |
| 231670 |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 2024-06-02 | 주병순 |
| 231669 | 김대건.최양업.최방제 3소년이 도착한 심천,마카오,홍콩 2024.5.27-31(3박5일) ... | 2024-06-02 | 오완수 |
| 231664 | 오늘 성무일도 독서기도 제2독서에 나온 내용(토마스 아퀴나스의 저서 중 일부)을 챗GPT에 ... | 2024-06-02 | 김재환 |
| 231655 | † 039.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6-01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