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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041.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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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에만 글을 올려주세요..진정성이 의심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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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682 | 추가로 보통 신부님께서 미사 중에 주님의 기도시 신자들을 향해 팔벌리고 하라고 하면|1| | 2024-06-03 | 김재환 |
| 231681 | 현상 너머의 의미 18 | 2024-06-03 | 조병식 |
| 231677 | † 041.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6-02 | 장병찬 |
| 231678 | Re:† 041.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024-06-02 | 최원석 |
| 231676 | † 040.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하기를 바란다고 ...|1| | 2024-06-02 | 장병찬 |
| 231675 | ★39.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천국의 '신비로운 장미'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1| | 2024-06-0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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