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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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199 | † 054.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6-10 | 장병찬 |
| 104198 | ★47.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견진성사를 받은 이들의 권리와 의무 (아들들아, 용기 ...|1| | 2024-06-10 | 장병찬 |
| 104197 | † 053. 낙태당한 영혼들을 위해 보속케 하신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6-09 | 장병찬 |
| 104196 | ★46. 예수님이 사제에게 - 견진은 세례받은 모든 이를 그리스도의 병사로 만든다 (아들들 ...|1| | 2024-06-09 | 장병찬 |
| 104195 | 한복 입은 브라질 예수상 | 2024-06-08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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