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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056.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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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뻣뻣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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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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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207 | † 057.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6-12 | 장병찬 |
| 104206 | ★49. 예수님이 사제에게 - 사랑과 증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4-06-12 | 장병찬 |
| 104203 | † 056.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6-11 | 장병찬 |
| 104204 | Re:† 056.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024-06-12 | 최원석 |
| 104202 | ★48.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만군의 하느님"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1| | 2024-06-11 | 장병찬 |
| 104201 | 고난과 행복|1| | 2024-06-11 | 유재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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