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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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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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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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786 | † 057.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6-12 | 장병찬 |
| 231785 | ★49. 예수님이 사제에게 - 사랑과 증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4-06-12 | 장병찬 |
| 231784 |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2024-06-12 | 주병순 |
| 231792 | Re: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2024-06-13 | 최원석 |
| 231783 | 제주성지순례 2박3일 모습입니다. | 2024-06-11 | 오완수 |
| 231782 | † 056.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6-1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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