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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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주신 생명과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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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자비로 이 날을 무사히 보냈습니다. "사람이 온갖 것을 손에 넣은들 제 목숨을 거두지 못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마태 16,26) 오늘 하루를 돌이켜보면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려 하십니다. 물질적 성취보다 영적 자유가 더 중요함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 15,12) 동료에게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만 때로는 인내심이 부족했습니다. 내일은 더욱 사랑과 존중의 자세로 일하고자 합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을 본받아 이웃을 존중하며 살겠습니다. 이렇게 하루를 정리하고 기도하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님께서 내일도 새 힘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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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909 | 2024년 07월 가톨릭 전례력 바탕화면 | 2024-07-01 | 강칠등 |
| 231907 | 다 같은 믿음을 가진 신앙인인데|1| | 2024-06-30 | 박윤식 |
| 231906 |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 2024-06-30 | 주병순 |
| 231908 | Re: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1| |
2024-06-30 | 최원석 |
| 231912 | Re:Re: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1| |
2024-07-01 | 김재환 |
| 231905 |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2024-06-29 | 주병순 |
| 231903 | 임현진님, CPBC에서도 기사 나왔네요. | 2024-06-29 | 김재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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