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글을 올려주세요

스크랩 인쇄

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4-06-21 ㅣ No.104234

장병찬님이 않올리시니  비어있네요. 삶의 소소함을 나누어 주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71 0

추천 반대(1)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4244 처갓집의 제비 2024-07-01 강칠등
104242 신앙 인의 삶|1| 2024-06-29 이문섭
104240 소박한 우리생활|1| 2024-06-29 유재천
104238 투석 중에도 봉사 (나누리 유리아나) 2024-06-24 강칠등
104237 보람 있는 삶|1| 2024-06-23 유재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