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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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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과 함께하는 메조소프라노 김청자 교수의 따뜻한 감동의 힐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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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06-22 ㅣ No.104235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강칠등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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