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5일 (화)
(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安城 구포동 성당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07-06 ㅣ No.104246

https://quickshare.samsungcloud.com/6tHaEpYYYPL

 

 

 

temp_1720194731813.1598876185.jpeg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5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4248 오랫만에 들어보는 성당의 종소리 2024-07-07 강칠등
104247 작지만 큰 것 2024-07-06 이문섭
104246 安城 구포동 성당 2024-07-06 강칠등
104244 처갓집의 제비 2024-07-01 강칠등
104242 신앙 인의 삶|1| 2024-06-29 이문섭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