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오랫만에 들어보는 성당의 종소리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07-07 ㅣ No.10424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6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4250 사 명 2024-07-13 이문섭
104249 우리의 저력|1| 2024-07-07 유재천
104248 오랫만에 들어보는 성당의 종소리 2024-07-07 강칠등
104247 작지만 큰 것 2024-07-06 이문섭
104246 安城 구포동 성당 2024-07-06 강칠등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