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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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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마을 작은 기차역 ‘분천역’ 그 작은 풍경에 사람들의 삶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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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07-15 ㅣ No.10425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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