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산골 마을 작은 기차역 ‘분천역’ 그 작은 풍경에 사람들의 삶이 있다.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07-15 ㅣ No.10425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77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4258 겸손의 길 2024-08-03 이문섭
104257 저녁 노을의 모습들|1| 2024-07-29 유재천
104256 자비와 용서 2024-07-27 이문섭
104255 그런 사람이 어떻게 외과의사가 될 수 있겠습니까?|1| 2024-07-25 강칠등
104254 크고작은 삶들|1| 2024-07-23 유재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