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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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톨릭굿뉴스 게시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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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관리자가 걔네들 도배글 싹 삭제하는 과정에 임현진님까지 오인해서 정지시켰을 수도 있어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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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005 | 조선초기 신앙공동체의 서막|3| | 2024-07-22 | 오완수 |
| 232004 | 교회는 그분의 자기 봉헌으로 들어간다 (성부에 의해 단 한 번 받아들여졌다)|1| | 2024-07-22 | 유경록 |
| 232002 | 천상의 책 추종자 이정기 님, 잘못된 성찬관 주장하실거면 나가세요.|2| | 2024-07-22 | 김재환 |
| 232000 | 45년 된 수도원 건물, 후원 손길 절실합니다 | 2024-07-21 | 조일순 |
| 231999 | 정&염추기경님때 정직되던 기준과, 지금기준이 다르니. 반발이 생길수밖에요 | 2024-07-21 | 임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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