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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김지영 신부님의 글이 강제로 삭제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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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숙 [gajaeul1234] 쪽지 캡슐

2024-07-21 ㅣ No.231995

 

김지영 신부님의 글이 강제로 삭제되었네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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