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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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초기 신앙공동체의 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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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오늘은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49) - 조선초기 신앙공동체의 서막에 대해서 형제자매분들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것에는 그 시작이 있듯이 한국천주교도 소중한 씨앗이 어떻게 뿌려졌는지를 아는것은 자기 신앙의 가장 근본적인 바탕을 아는 것입니다. 세계 가톨릭사상 유래가 없는 한국 천주교의 시작이 오늘의 나의 신앙으로 이어지는 그 장엄하고 숭고한 역사가 되었는지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르코성지순례)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352032675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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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005 | 조선초기 신앙공동체의 서막|3| | 2024-07-22 | 오완수 |
| 232004 | 교회는 그분의 자기 봉헌으로 들어간다 (성부에 의해 단 한 번 받아들여졌다)|1| | 2024-07-22 | 유경록 |
| 232002 | 천상의 책 추종자 이정기 님, 잘못된 성찬관 주장하실거면 나가세요.|2| | 2024-07-22 | 김재환 |
| 232000 | 45년 된 수도원 건물, 후원 손길 절실합니다 | 2024-07-21 | 조일순 |
| 231999 | 정&염추기경님때 정직되던 기준과, 지금기준이 다르니. 반발이 생길수밖에요 | 2024-07-21 | 임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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