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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책' 무리의, 미사시간에 술취한채로 와서 드리는 태도에 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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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제가 그동안,
'천상의 책' 무리중 특정형제가 미사시간에 수시로,
* 술이 취한채로 와서 앉아있는 태도에 대해서,
* 더군다나...
술에 취한채로 명동성당을 찾아와서.
특정무리의 특성답게,
항상, 저녁 6~7시 미사를 연달아 드리며, 매일 성체도 두번씩 연달아 모시는 행위!
*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저에게 특별히 불편을 주지않는이상
보고도 못본척 해왔습니다.
*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2~3차례는 소주냄새가 진동한채로 성당에 와서 앉아있구요.
* 다만, 지금 이부분에 대해서 꺼내는것은, 어제도 술취해서 행패를 부렸다! 는 의미는 아닌점,
분명히 하겠습니다!
* 어제 저에게 보였던 '협박' 행위는, 술취한 채로 보인 행동은 아니었고.
오히려, 자신들 '천상의 책' 에 대해 반대하는,
저를 향한 공격적인 모습이었던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성체분배시간에, 일부러 제 자리를 찾아와서... 웃통도 벗고 나시티만 입은채로... (더워서 일부러 민소매를 입고온듯도 한데요.)
쪽문쪽 가르키면서, 따라나오라며 협박에 가까운 태도를 보였었구요.
(멀쩡한 정신상태로 그랬음!)
* 어제 일과는 별개로,
'천상의 책' 무리중의 일부 구성원이,
술에 취해서 미사에 참석하는 태도에 대해서는,
'천상의 책' 무리가 가진 '신앙의 기.본.도 모르는 행태' 라고 밖에는.
표현이 어려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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