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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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책' 무리의, 미사시간에 술취한채로 와서 드리는 태도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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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진 [juliana1019] 쪽지 캡슐

2024-08-08 ㅣ No.232071

+ 찬미예수님

 

제가 그동안,

 

'천상의 책' 무리중 특정형제가

미사시간에 수시로, 

 

 

* 술이 취한채로 와서 앉아있는 태도에 대해서,

 

 

* 더군다나...

 

술에 취한채로 명동성당을 찾아와서.

 

특정무리의 특성답게,

 

항상, 저녁 6~7시 미사를 연달아 드리며,

매일 성체도 두번씩 연달아 모시는 행위!

 

 

*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저에게 특별히 불편을 주지않는이상

 

보고도 못본척 해왔습니다.

 

 

*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2~3차례는

소주냄새가 진동한채로 성당에 와서 앉아있구요.

 

 

* 다만, 지금 이부분에 대해서 꺼내는것은,

어제도 술취해서 행패를 부렸다! 는 의미는 아닌점,

 

분명히 하겠습니다!

 

 

* 어제 저에게 보였던 '협박' 행위는,

술취한 채로 보인 행동은 아니었고.

 

오히려,

자신들 '천상의 책' 에 대해 반대하는,

 

저를 향한 공격적인 모습이었던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성체분배시간에, 일부러 제 자리를 찾아와서...

웃통도 벗고 나시티만 입은채로...

(더워서 일부러 민소매를 입고온듯도 한데요.)

 

쪽문쪽 가르키면서,

따라나오라며 협박에 가까운 태도를 보였었구요.

 

(멀쩡한 정신상태로 그랬음!)

 

 

* 어제 일과는 별개로,

 

'천상의 책' 무리중의 일부 구성원이,

 

술에 취해서 미사에 참석하는 태도에 대해서는,

 

'천상의 책' 무리가 가진

'신앙의 기.본.도 모르는 행태' 라고 밖에는. 

 

표현이 어려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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