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교구의 무성의한 답변에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스크랩 인쇄

이호진 [ssadaeki123] 쪽지 캡슐

2024-08-24 ㅣ No.232135

서명하신 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셔서 이 글을 고민끝에 올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402 9

추천 반대(4)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