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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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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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사람이 가난한 이를 돕는 것은 봉사가 아니라 당연한 의무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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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288 | 사랑과 신뢰 | 2024-10-05 | 이문섭 |
| 104287 | 우정으로 변화를|1| | 2024-10-01 | 유재천 |
| 104286 | 밤 에 | 2024-09-28 | 이문섭 |
| 104285 | 천상병 시인을 기리는 가운데 소크라테스보다 김국환 선생님 | 2024-09-26 | 우홍기 |
| 104284 | 극우 보수가 걸린 함정 | 2024-09-25 | 우홍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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