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국민의힘정치심의중)8월25일작성- 신동욱과 107인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국민들에 끼치는 악영향

스크랩 인쇄

우홍기 [socialjustice27] 쪽지 캡슐

2024-09-29 ㅣ No.232253

전현희 국회의원님을 제명을 시도하고 계신데

전현희 국회의원님께서 아끼시던
국장님을 잃은 슬픔에 분노에
그리고 도덕적 윤리적 도의적 책임에 대한
판단을 촉구하시는 좋은 말씀을
훌륭하신 말씀을 해주셨는데
도리어 그것을 트집잡는
신동욱 원내 대표를 포함하는
108분의 제명 시도

그 말씀을 하시게 되는 이유가
대통령 부부 특히 김건희 여사에서 시작하고
이에 대해 집권여당이 제 역할을 하지 않는 것에
국민들과 함께 그 불의에 분노하시다가 하신 말씀을
문제 삼아 제명한다

일반 국민들 사이에 신동욱 의원이나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 같은 입장을 맞다고 하고 그러면
그것이 피해 의식을 누적시키게 되고
심하면 피해 망상으로 발달하고
그것이 이번 요즘 길거리 범죄들의 원인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 집권여당 여러분들은
대통령실 분들은
국민들에게
참 좋은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정치를 하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총사퇴하십시오

국민들께
병 주는 정치인들
정치하면
되겠습니까


총사퇴하십시오
보궐 선거부터
해야겠습니다

피해 의식이 안 생기려면
여러분 같은 사람들과는
싸워야만 하고
그러느니
여러분들은 국회에서
이 나라 정치권에서
이 나라 공직 사회에서
제발 좀
사라져 주면
안되시겠냐는
것입니다

다른 직업을 알아 보십시오


우리
누군지
모릅니까

이 나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주권자

이 나라
모든 권력의 원천
국민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ㆍ창세1,26)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39 0

추천 반대(4)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