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믿 음

스크랩 인쇄

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4-11-09 ㅣ No.104312

믿  음

 

우리가 세상을 살며

믿음을 가지고 살기 바라네

주님을 믿는 믿음은

사람을 살리기 때문이네

그것은 

주님께서 사람을 사랑하시고

그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함께 하셨기 때문이네

 

세상을 산다는 것은

힘들 수 있는 것이네

하지만 이 시대에

주님의 말씀 만큼 

힘이 되고 능력이 되는 것은 없는 것이네

그런 이유가 있네

그것은 주님의 사랑이네

세상에 사랑보다 더 큰 것은

없는 것이기 때문이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혼자 서는 살 수 없는 것이네

그래서 주님께서 찾아 오셨네

주님께선 다정한 이웃이네

음식을 나누고

다정한 대화가 있고

만나면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소중한 이웃 사촌인 것이네

 

우리는 사람에게 주어진

길을 가야 하네

하지만 그 길은 위대한 것이네

믿음이 있기 때문이네

우리도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이네

그들을 용서하고, 기도하고, 

세상에 기꺼이 두 손을 내밀 줄 아는 이들

그리스도 인이네

그들에겐 부활의 기쁨이 있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2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4323 행 복 2024-11-23 이문섭
104319 생활비 버는 삶|1| 2024-11-22 유재천
104317 ☞ 숫자가 알려주는 삶의 10계명 2024-11-21 김동식
104316 신앙의 길 2024-11-16 이문섭
104315 행복한 곳|1| 2024-11-14 유재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