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새해를 맞이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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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4-12-28 ㅣ No.104375

새  벽

 

주님을 믿으니

주님을 따릅니다

하루 하루 또 한 해를

주님의 거룩하심에 의지합니다

지금 것 산 것이

주님의 은총 이요

성령님의 인도하심 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한 없이 크오니

죄인인 영혼 들

구원을 받습니다

우리의 삶이 지치고 힘들 때

주님께서 우리에게

사랑과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인생이 주님 안에서

새롭게 변하고

주님을 찬양하며 사는 인생은

세상에서 살 때에 시련을 당해도 

쓰러지고 넘어지지

않을 것임을

부활의 주님은 말해 줍니다

 

주님의 음성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그리고 생명입니다

주님의 영원한 생명은

우리 안에서 믿음 가운데

커가고 있습니다

 

한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이 새벽 주님께 발길을 옮깁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심에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으로부터

하느님 나라가 커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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