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고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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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5-01-04 ㅣ No.104381

고  백

 

주님께 감사하네

나에게 믿음을 주심을

주님의 뜻을 이루고

하느님 안에서

살고 싶은 맘 주심에

감사하네

 

세상을 살 때에

고통이 있고

어려움이 다가오지만

주님의 십자가를 주심에 감사하네

그 은총이 크고 넓어서

날마다 감사로 사네

 

사람으로서 약하고

쓰러 질 수 있지만

주님을 믿음에 

절망치 아니하고

주님께서 나의 힘이심을 믿으니

인생은 행복하네

 

나는 나일 수 밖에 없음을 아네

주님께 가려하니

겸손의 주님을 닮으려 하네

나의 생명이 주님의 것이니

지금 것 산 것이 주님의 은총임을 아네

 

나 비록 많은 것을 알지 못하고

한없이 작고 작은 이지만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리

주님 앞에 나아가

무거운 짐을 내려 놓으니

주님밖에 나의 주님이 

없기 때문이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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