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월)
(홍)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자유게시판

잊지 못할 아름다운 댓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5-02-06 ㅣ No.232658

찬미예수님!

조선희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시간도 가고 마음도 가고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한 해 동안 나누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강칠등 형제 님!

조선희 자매 님!

 

2025년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모든 소망과 계획했던 일들이 풍성한 결실로 맺어지는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올 한 해를 돌아보니 함께해 주심에 힘이 되었습니다.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손을 놓습니다.

자료를 얻기 위해 매년 100권 이상의 책을 읽었습니다.

 

제 블로그에는 독후감도 실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nrpark- 

 

홀가분한 마음으로 손을 놓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 이 댓글은 오랫동안 시사용어 게시판에

유일하게 글을 올리신 박남량 형제분께서

조선희 자매님과의 아름다운 댓글을 올린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8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232660 -공동체를 유지하는 삶- 2025-02-07 강칠등
232659 나의 생각과 견해 7 2025-02-06 조병식
232658 잊지 못할 아름다운 댓글 2025-02-06 강칠등
232657 LA SAGESSE DES MONTAGNES - Stephen Sicard (Logos) 2025-02-06 박관우
232656 (생활성가) 로사리오의 마리아 / 허명희(글라라) 글.곡 2025-02-06 박관우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