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백)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요즈음 신앙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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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모 [kanghmo7] 쪽지 캡슐

2025-02-19 ㅣ No.104413

찬미 예수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굿 뉴스에 들어왔습니다.

예전에는 평일 미사도 잘 다녔는데, 요즈음은 주일만 지키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성경 읽기는 오랫동안 꾸준히 대해서 마음의 위안이 됩니다.

추위에 건강하시고 복 된 생활 되시길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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