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요즘 성당사람들 만나면, 하는얘기는? |
|---|
|
요즘 가재울에 있는 성당과 이웃 성당의 관심사가 겹쳐서, 삼삼오오 만나면 이야기의 꽃을 피웁니다. 듣자하니, 가재울성당에 계셨던 신부님과 이웃성당에 계셨던 신부님의 인사이동에 대해 말이 참 많습니다. 요지는 이래요, 가재울성당에 계셨던 신부님은 무슨 큰 잘못을 저질러서 그 큰 벌을 받으셨는지, 이웃성당 신부님과 비교해서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 그것입니다. 보통 사제 인사이동때 ‘정직’으로 나오면 그 이유가 “무엇무엇이다” 명확하다고 합니다. 지금 카페나 호프집에 모이면 다들 두신부님 이야기입니다. 가재울에 있는 성당 신부님은 무엇 때문에 그런 벌을 받으셨대.....다들 ??? 몰라요. 아, 사무장땜에 그렇다고해요, 근데 ‘뭐가 없어요’. 김지영 신부님이 너무 불쌍하데요, 재능도 출중하고 덕망도 있으신 분인데... 다들 이웃성당 신부님은 ‘무슨 잘못을 하셨데’ 비교하면서 형평성, 공정성이 없대요. 다들 이런이야기들 합니다. 우리나라도 혼란스러운데 우리 성당들도 평온하질 않네요. 성당에 은총받으러 갔다가 눈총받고, 상처받는 영혼들이 참 많습니다. 주님, 우리들 성당의 상처받은 많은 신자들 그 영혼들을 어루만져 주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2708 | 마르코성지순례와 함께 떠나는 전국 성지순례 대전교구2박3일 | 2025-03-02 | 오완수 |
| 232707 |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7일 8일 째 9일 기도 올림니다. | 2025-03-02 | 김흥준 |
| 232705 | 거룩한 얼굴 9일 기도문 (5일 6일째) 함께 마무리까지 화이팅! | 2025-03-01 | 김흥준 |
| 232704 | 요즘 성당사람들 만나면, 하는얘기는?|6| | 2025-02-28 | 한영훈 |
| 232703 | 초대! 『세 번째 전장, 자궁절제술』 출간 기념 집담회 (3월 8일 토요일 3시) | 2025-02-27 | 김하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