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답하기 천주교 ㅣ 성경 ㅣ 7성사 통합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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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9 또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분뿐이시다. 10 그리고 너희는 선생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마태23,8-10)
신부(新婦)는 신랑(新郞)의 아내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런데 천주교회에서는 사제(司祭)를 신부(神父)라 합니다. - ‘신의 아버지’라는 의미지요? 성경에 하느님 이외에는 그누구도 아버지라 불리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사제(司祭)를 신부(神婦) - ‘신의 아내’ 즉 하느님에게 귀의한 자를 말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어찌 보시나요? 사제(司祭) = 신부(神父)님? 사제(司祭) = 신부(神婦)님? 어느것이 맞는지요. 귀한 가르침 주시기를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83 2댓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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