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순 성주간 성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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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5-04-16 ㅣ No.104513

 


2025년 4월 15일
(자)성주간 수요일
 그러나 불행하여라,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그 사람!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신에게 더 좋았을 것이다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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