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성모성월1 |
|---|
|
동 행
하느님께서 성모님을 사랑 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고 선택 하시듯 성모님을 부르시어 당신 자신을 맞기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성모님과 함께 하셨는데 왜 그렇게 고통을 받으시고 슬픈 일을 겪으시는가 반문 할 수 있지먄 주님의 길은 십자가의 길임을 알아야 겠습니다
성모님께선 하느님 안에서 신앙의 길을 가셨습니다 믿음의 자녀들을 돌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어머니가 되셨습니디 예수님 안에서 항상 우리와 동행 하십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4551 | 성 마티아사도축일 | 2025-05-13 | 이용성 |
| 104550 | 부활 제4주간 화요일 | 2025-05-12 | 이용성 |
| 104549 | 부활 제4주간 월요일 | 2025-05-11 | 이용성 |
| 104548 | 성모성월2 | 2025-05-10 | 이문섭 |
| 104547 | 부활 제4주일(성소주일) | 2025-05-09 | 이용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